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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키즈관 엘리데이어학원

이조은 원장 Jane Lee

2011.12 입사 / 영어영문학 전공
'모소대나무' 라고 들어보셨나요?
농부가 이 대나무를 정성스럽게 가꿔도
4년동안 3cm 정도 밖에 새싹이 자라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러나 놀랍게도 5년째부터 이 대나무는 하루에 30cm씩 폭풍성장을 하고
순식간에 울창한 대나무 숲을 이루게 됩니다.
학창시절 한 과목의 선생님을 너무 좋아해 그 과목만큼은 1등급을 받고 싶어
반 아이들 앞에서 그 선생님을 똑같이 따라하곤 했습니다.
소문이 나서 다른 반 친구들까지 재미있다며 설명을 들으러 모였습니다.
친구들에게 설명을 더 잘해주고 싶어 밤 늦게까지 준비했는데…
아무래도 강사가 될 운명이었나 봅니다.
영어권 문화가 흥미롭고 영어를 가르치는게 좋아서 시작한 강사일 초반에는
이 열정이 넘쳐 이제 막 문법을 배우기 시작한 초등학교 3학년 제자에게
신나서 ‘to부정사’까지 설명해 댔던 기억이 납니다.
학생들의 반짝이는 눈빛은 선생님을 춤추게 합니다.
그 친구는 왜 그때 눈이 반짝였을까? 지금도 가끔 궁금합니다.
지난 10년간의 진심과 열정이 이제는 모소대나무와 같이 선생님을 향한
‘울창한 믿음의 숲’을 이룬 것 같습니다.
사랑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재밌는 초등학교 때 영어 선생님”으로 남고 싶습니다.
선생님들에게 ‘닮고 싶은 원장선생님’이 되고 싶습니다.
오늘도 ‘열정’의 모소대나무를 심는 행복한 제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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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키즈관 엘리데이어학원

이선민 부원장 Rachel Lee

2020.10 입사 / 캐나다 BCIT 졸업
“영어라는 스포츠에 코치가 되어 줄게.”
영어는 마치 스포츠와 같습니다. 선수가 기본기를 닦고 훈련을 할 때 뒤에서 지도하고 돕고, 경기에 출전했을 때면 벤치에서 가슴 졸이며 응원하는 코치가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도 영어공부를 시작하고 배우고 실력을 쌓아가는데 있어 그 과정을 함께 하며 이끌어주는 ‘영어 코치’ 가 필요합니다.
나무를 베어 쓰러뜨리는데 한 시간이 주어진다면, 나는 도끼를 가는데 45분을 쓰겠다.” 라는 에이브리험 링컨의 명언처럼 모든 일에 있어 탄탄한 기본기는 매우 중요합니다.
최고의 선수가 되기 위해 기초체력이 가장 중요한 것 처럼, 우리 아이들의 영어실력 또한 언어로서 기본기가 매우 중요할 것입니다.

스포츠 선수가 매일 습관처럼 훈련을 하듯, 영어공부도 단기간에 끝내는 시험공부가 아닌 오랜시간 꾸준히 해나가는 생활의 일부가 되어야 합니다.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나라에서 자라고 교육받은 교사로서 우리 아이들이 영어를 시작하고 배우는데 있어 영어의 문화가 녹여진 기본기를 잘 다지고 자유롭게 영어를 말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영어코치가 되어주고 싶습니다. 스포츠 선수가 매번 감격스러운 순간만을 맞이할 수 없듯, 내 아이디어를 ‘영어로 생각하기’ ‘영어로 이해하기’ ‘영어로 바꾸기’의 단계로 가기 위한 과정은 만만치 않을 순간들이 많을 것입니다.
이 훈련과정을 포기하지 않고 나아갈 수 있도록 옆에서 응원하고 이끌어주는 영어코치가 되어줄 것입니다.
영어 첫 시작인 엘리데이이서의 5년 후.
불안함이 아닌 자신감이라는 트로피를 들고 다음 단계를 준비하는 아이가 바로 우리 아이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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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관 엘리데이 신동백관

김희진 부원장 Jinny Kim

2021.10 입사 / 영어영문학 전공
“너에겐 따스함 속에 강함이 있는 외유내강 의 모습이 있어.
아이들을 가르치기에 충분한 재능이 많은 거 같아.”

누군가 나의 강점을 알아봐 준 그 한마디 덕분에 지금 우리 아이들을 가르치는 강사의 자리에 있습니다.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을 하며 더욱 느꼈습니다.
아이들을 통해 얻는 에너지와 기쁨이 저에게는 정말 큰 원동력이자 행복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더불어 내가 가르쳤던 아이들이 점점 성장하는 모습을 바라보았을 때 그 기쁨은 강사로서 더욱 보람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선생님과 영어 공부를 하니 영어과목이 제일 재미있어졌어요! 매일 영어학원에 오고 싶어요!”
아이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영어를 배워가는 모습을 바라보니 가르치는 저 또한 더욱 행복하고 즐겁게 가르치게 됩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자주 하는 말이 있습니다.
“지금 실수해도 괜찮아. 틀려도 괜찮아.
선생님은 앞으로 더 성장하고 발전해있을 너의 모습이 기대돼.
대신 절대 포기하지마! 선생님이 함께 도와줄게.”
영어라는 과목을 배워가는 첫 시작, 첫 발걸음을 떼는 우리 아이들에게 때로는 따스한 마음으로, 때로는 단단한 마음으로 다가가 최선을 다해 강의하고 교육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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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 초,중등 본관

미쉘 원장 Michelle Chae

2005.03 입사 / 영어영문학 전공
‘지금 행복과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준비가 함께라서 더 행복합니다.’ 성인이 되면서 지금 이 순간이 행복한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던 때가 있었습니다. 막연한 미래보다는 내가 꼭 하고 싶은 것을 하고자 했습니다.
“미래를 위해 이래야 하고, 저래야 한다”는 말을 들으면서도 아직 오지 않은 미래를 바라보기 보다는 지금의 행복을 추구했습니다.
그런 저에게 “영어를 가르치는 일”은 순간 순간, 보람과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일이었습니다.
내가 가르친 아이들이 좋은 점수가 나와 기뻐서 찾아오는 모습에
너무나 짜릿한 보람을 느꼈습니다.
지치고 힘겨울 때도 많지만, 내가 가르치는 아이들이 발전하고, 성장하고,
스스로를 뿌듯해 하는 모습을 보고 오늘도 생각합니다.
“난, 참 행복한 일을 하고 있구나.”
이제는 현재만큼 미래 또한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학생들에게 더 진심을 담아 이야기해 줍니다.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있어.
그런데 말야, 이렇게 하면 더 나은 미래를 만들 수도 있어.”

현재의 행복과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준비,
지금은 저 또한 우리 아이들과 나란히 두가지 모두를 위해 노력합니다.
앞으로의 우리의 미래가 너무나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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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 초,중등 본관

조수하 부원장 Sooha Jo

2016.10 입사 / 영어영문학 전공
육은 ‘지식과 기술 따위를 가르치며 인격을 기른다’ 라는 의미이고,
강의는 ‘학문이나 기술의 일정한 내용을 체계적으로 설명하여 가르친다’ 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영어를 가르친 지 어느덧 10년이 넘었습니다.
이 정도 되니 이제는 ‘소신’ 이라는 단어가 자격을 갖는 듯 합니다 교육자이자 강사로서 저의 소신이 있습니다.
‘수업시간 매 순간, 수업을 듣는 우리 학생들에게 반드시 어떤 가치로 환산될 수 있는 효과적인 전달을 하자.’
그리고, 그 ‘어떤 가치’ 가 성적으로 이어지도록 강의하는 영어 교육자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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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 중등관 신동백관

민예림 부원장 Joy Min

2019.09 입사 / 영어영문학 전공
처음 강사로 수업을 시작하기 전, 누군가 해준 말이 있습니다.
“강사에게 영어 실력도 중요하지만, 학생들을 끌어당기는 매력 또한 중요하다. 그런데 너는, 그 재능을 갖고 있더라. 강사 해보지 않을래?”
누군가 나를 알아봐주는 그 말에 바로 강사 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재능을 알아봐 준 누군가로 인해 지금까지 많은 아이들을 만나며
수업이 많고 일이 많아 힘들 때도 웃으며 해 올 수 있었습니다.
중학생인데 주어가 뭔지, be 동사가 뭔지 전혀 몰라
영어에 손도 못 대는 학생이 있었습니다.
1년을 실로 ‘티끌 모아 태산’이 되길 바라며 끝까지 공부를 시켰습니다.
그 학생은 여전히 모르고, 까먹고, 틀렸지만 정말 꾸준한 학생이었습니다.
그 성실함을 늘 인정해주고 칭찬해 주었습니다.
결국 1년이 지나고, 언젠가부터 망설임 없이 문법 문제들을 풀어나가기 시작했고 영어성적을 크게 올렸습니다.
그 친구의 꾸준한 성장은 선생님으로서 포기하지 않고
우리 아이들을 이끌어 가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알아봐’ 준다는 것은 큰 힘이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관심을 갖고, 애정으로 다가가 잘해낼 수 있음을 알아봐 줄 것입니다.
나의 학생에게 ‘진심으로 다가와주는 선생님’ 그리고 ‘영어학원 가는 것을 즐겁게 해주는 선생님’으로 남고 싶습니다.
오늘도 포기하지 않고, 소신껏 최선을 다해 강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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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전문관

김민경 원장 Mina Kim

2017.08 입사 / 영어교육학 전공
易地思之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스스로 항상 염두에 두고 지키고자 노력하는 마음가짐이 있습니다.
바로 ‘역지사지’ 입니다.
누군가의 딸, 자매, 친구, 그리고 직장 동료로서 부족한 사람이 되지 않기 위해 타인의 입장에서 이해하는 마음이 가장 중요하다 생각하기 때문이죠.
그러한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저를 믿고 따르는 우리 학생들을 이해하려 노력합니다. 학생들이 ‘왜’ 영어공부를 힘들어하고 싫어하는지 귀 기울이고 공감하고자 노력합니다.
‘왜’ 오늘은 기운이 없는지, ‘왜’ 오늘은 집중을 잘 못하는지, 관심을 갖고 학생들의 입장과 마음으로 바라봅니다.
이것은 우리 관계의 신뢰를 만들어 주고, 이 신뢰는 대단히 큰 힘을 발휘하더군요. ‘밀착’ 관리가 가능해집니다. 밀착 관리는 곧 성적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수업만 하고 학생들에게 무관심한 강사가 아닌
전인적인 관점으로 학생들을 바라보는 교육자이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앞으로도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출발하여 우리 학생들의 이해와 신뢰를 통해 좋은 성적이라는 결과에 닿을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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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전문관

신혜주 원장 Julie Shin

2011.12 입사 / 영어영문학 전공
나의 자부심이 되어 준 ‘어른의 책임감’ ‘어른’ 이라는 단어를 국어사전에 검색해보면 ‘다 자란 사람, 또는 다 자라서 자기 일에 책임을 질 수 있는 사람’ 이라고 나옵니다.
어른이 되어 세상을 살아가다 보니,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의 하나가 ‘책임감’이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대입을 향해가는 고등학생을 가르치는 고등강사에게 책임감은 곧 실력이고 결과입니다. 시험 기간마다 주말, 평일, 새벽 할 것 없이 자료를 만듭니다. 학원에서 12시간씩 상주하며 수업을 하고 부족한 친구들을 불러 끝 없이 보충수업을 합니다.
이렇게 할 수 있는 이유가 바로 ‘책임감’ 때문이겠지요.
그 책임감은 이제 스스로 선택한 지금의 나의 일에 대한 자부심이 되었습니다.
내 도움이 필요해 찾아온 학생들에 대한 책임감, 그들에 대한 진심.
그것에서 비롯된 최선에 우리 학생들의 노력이 더해질 때 비로소 원하는 결과에 가까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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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외전문관 진정성.

차나리 원장 Victoria Cha

2013.08 입사 / 국제학 전공
‘가르치는 것은 두 번 배우는 것이다.’ 고등학교 때 까지 줄곧 상위권 성적을 유지했습니다.
영원히, 어디에서든 늘 상위권에 머물 줄 알았던 성적은 모든 것을 영어로 해야 하는 대학에 진학하며 바뀌었습니다.
우물 안 개구리였음을 깨달았습니다.
알을 깨고 나오는 새끼 병아리가 되어야 했습니다.
처음부터 영어 공부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아, 그 때 선생님들이 이렇게 가르쳐 주었더라면..!’
문득 이런 생각들이 들기 시작할 무렵, 영어과외를 했던 학생에게 그 아쉬움을 바탕으로 더 쉽게, 학생의 눈높이에서 가르치게 되었고, 무엇보다 ‘왜’ 이렇게 공부해야 하는지 부터 가르쳤습니다.
학생의 성적이 올랐고, 영어에 대한 자신감과 이해도가 높아져 가는 것을 보며 저 또한 함께 성장해 갔습니다.
이 후 십여 년이 지난 지금도 그때의 마음가짐과 아쉬움을 항상 간직하며 만나는 모든 학생들이 저와 같은 아쉬움을 느끼지 않도록 지도하고 있습니다.
학생들뿐만 아니라 저와 저희 선생님들 모두 매일 매일 가르치면서 두 번 배우며 성장하는 이 곳, 바로 ‘진정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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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외전문관 진정성.

김단경 부원장 Cyndi Kim

2019.10 입사 / 영어교육학 부전공
든 아이들의 성격이 다르듯 공부법도 달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과외형 학원이라는 컨셉에 맞춰 개개인의 아이들을 밀착 케어하다보니, 아이들마다 어떻게 공부해야 하고, 수업해야 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어릴 적 영어학원 선생님이 좋아 영어 공부를 열심히 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형성되는 선생님과의 유대감이 우리 학생들에게 좋은 공부의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의 오랜 영어학습의 윤활유가 되어줄 ‘공부의 이유’가 필요한 우리 10대 친구들에게,
친구처럼, 가족처럼, 또 선생님으로 편안하게 다가가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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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과외전문관 더파이널

신혜주 원장 Julie Shin

2011.12 입사 / 영어영문학 전공
나의 자부심 이 되어 준 “어른의 책임감” '어른' 이라는 단어를 국어사전에 검색해보면
'다 자란 사람, 또는 다 자라서 자기 일에 책임을 질 수 있는 사람'
이라고 나옵니다.
어른이 되어 세상을 살아가다 보니,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의 하나가
'책임감'이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대입을 향해가는 고등학생을 가르치는 고등강사에게
책임감은 곧 실력이고 결과입니다.
시험 기간마다 주말, 평일, 새벽 할 것 없이 자료를 만듭니다.
학원에서 12시간씩 상주하며 수업을 하고
부족한 친구들을 불러 끝 없이 보충수업을 합니다.
이렇게 할 수 있는 이유가 바로 “책임감” 때문이겠지요.
그 책임감은 이제 스스로 선택한 지금의 나의 일에 대한 자부심이 되었습니다.
내 도움이 필요해 찾아온 학생들에 대한 책임감, 그들에 대한 진심.
그것에서 비롯된 최선에 우리 학생들의 노력이 더해질 때
비로소 원하는 결과에 가까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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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과외전문관 더파이널

윤정민 부원장 Milla Yoon

2019.11 입사 / 영어영문학 전공
영어 학습의 최종 목적지, ‘더 파이널’ '빈틈없이 단단히 붙음'
'밀착'의 사전적 정의입니다.
영어를 가르치는 현장은 실로 치열합니다.
가르치는 사람과 배우는 사람이 단단히 묶여,
공통의 목표를 향해 나아갈 때 진정으로 값진 결과가 뒤따른다 생각합니다.
‘밀착’이 더해진 과정 속에서,
가르치는 사람 역시 아이들과 함께 좌절하고, 환호하고, 성장합니다.
더 가까운 거리에서 아이들에게 귀 기울이고
저마다 지닌 빈 공간을 촘촘하게 메꾸어 나갈 수 있는 수업을 지향합니다.

넓은 강의실에 빼곡히 앉은 많은 학생들과의 수업도 매력적이지만
소수의 학생들과 단란히 꾸려가는 수업에 대한 열망도
늘 마음 한 켠에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더 파이널’의 시작과 함께 머릿속에서만 그려보던
그림의 윤곽이 조금씩 또렷해져 갑니다.
이곳 ‘더 파이널’에서, 아이들과 단단히 나아가겠습니다.